카카오주가 반등기대

카카오주가

카카오주가 어떻게 될까? 최근에 규제 움직임으로 카카오의 주가가 크게 폭락했다.
카카오와 비슷한 네이버 역시도 주가 하락의 흐름을 보이고 있다. 바로 정부와 정치권의 규제안 예고 때문이다.
주가가 이렇게 폭락한 것은 외국인들이 물량을 다 털고 나갔기 때문이다.

이렇게 플랫폼 사업 즉, 기업이 규제를 받는 경우는 드문 일이 아니다.
세계적으로 구글 앱의 수수료 관련 법안을 통과시킨 만큼, 국내에서는 다양한 규제안들이 마련되어지고 있다.
네이버 뿐만 아니라 다른 대기업들도 규제 속에서 성장해나가고 있는 것이다.

카카오주가가 폭락한 것은 무엇보다도 사람들의 의식이나 카카오의 이미지가 ‘문어발 확장’으로 굳혀지고 있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카카오주가 반등기대 7

이러한 문어발 확장은 뉴스에 등장하며, 언론사들이 앞다투어 뉴스를 내보낸다.
그렇게 되면 당연히 카카오에 대한 이미지 만큼은 부정적이게 될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최근 카카오의 뉴스를 보면 아래와 같이 세계적으로 뻗어나가는 모습도 찾아볼 수 있다.

일본 이어 단숨에 태국까지 점령한 카카오, 카카오웹툰, 론칭 단 ‘3개월’ 만에 8월 웹툰 플랫폼 매출 1위

카카오주가 전망

큰 폭락 이후, 다시 가격을 회복하고 있는 모습을 보이나, 추가 하락도 배제할 수 없다.
왜냐하면, 이렇게 규제가 시작되면 카카오의 다양한 계열사들의 세부적인 규제안이 마련될 수 있기 때문이다.
추가적인 규제 법안을 배제할 수 없는 것이다.

카카오의 주가를 살펴보면 이렇게 언론에 나오기 전부터 이미 한 차례 매도 물량이 나온 것을 볼 수 있다.
외국인 비율은 30%며, 시가총액은 578,490억이다.

그리고 대부분의 증권사에서도 ‘매수’ 포지션을 권장하고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급하게 들어갈 필요는 없다.
확실할 때 들어가는 것이 안정적이기 때문이다.

이전 상한가의 167,000원에 비하면 가격이 많이 빠진 것은 사실이지만,
그동안 카카오의 주가는 그야말로 계속해서 상승하기만 했다. 그리고 체감상 보면 결코 저렴한 가격이 아니라는 것이다.
한 번의 급락이 나오긴 했으나, 여전히 매수하기에는 두려움이 생길 수 밖에 없는 위치에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카카오의 미래는 여전히 밝다.

어마어마한 카카오톡의 플랫폼 장악 능력과 수많은 계열사는 대한민국을 카카오국으로 바꿔놓고 있다. 카카오가 규제 법안들에 잘 대응만 할 수 있다면 앞으로 얼마나 더 성장할 지 가늠할 수 없다.

카카오는 이제 삼성과 더불어 국민주가 되었다. 누구나 원하는 주식이 된 것이다.
매우 안정적이라는 것이 특징이다. 그러나, 이번의 매도폭탄은 그 신념을 깨기에 충분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카카오 주식은 누구나 원하는 주식임에 틀림없다.

“카카오주가 반등기대”의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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